디볼버디지털의 신작발표회 '디볼버 다이렉트 2022' 통해 4개 신작 공개

등록일 2022년06월10일 13시22분 트위터로 보내기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은 현지시각 6월 9일 오후 3시(한국시간 6월 10일 오전 8시) 트위치 생중계를 통하여 '디볼버의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적 카운트다운 쇼'라는 제목의 신작발표회 디볼버 다이렉트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총 4개의 신작과 그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었다.

 

올해에도 한 편의 영화같은 신작발표회로 타 게임사를 향한 패러디는 물론 소개하는 게임들의 요소를 적절히 녹여낸 하나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프레젠테이션 위주로 진행되는 다른 게임쇼들을 디볼버디지털 나름의 방식으로 비틀어냈다.

 

아래는 이번에 공개된 게임의 정보다.

 

 

'컬트 오브 더 램(Cult of the lamb)'은 유저가 거짓된 예언자들의 땅에서 자신만의 종교를 세울 수 있다. 다채롭고 신비로운 지역으로 모험을 떠나 숲속 추종자들의 충실한 공동체를 건설하고 여러분 스스로의 말씀을 전파하여 진정한 유일무이한 종교가 된다. 게임은 8월 11일 PC,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로 출시된다.

 

 

'앵거풋(Anger Foot)'은 문을 걷어차고 엉덩이도 걷어차는 번개처럼 빠른 타격감이 특징이다. 카페인으로 가득찬  Shit City의 열광적인 꿈을 깨고들어가 무자비한 갱단들의 위협적인 협박에 말 그대로 발을 들여볼 수 있다.

 

 

'스케이트 이야기(Skate Story)'에서 플레이어는 유리와 고통으로 만들어진 저승의 악마다. 달까지 스케이트를 타고 가서 그것을 삼키고나면  자유가 되게 해준다는 악마의 간단한 거래로 스케이트를 받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올리, 킥플립, 그리고 저승의 재와 연기 속을 가르며 불가능해 보이는 퀘스트를 떠난다. 악마를 파괴하고 연약한 초보자에서 능숙한 스케이터가 되어가는 여정에서 고통받는 다른 영혼들을 구하게 된다.

 

 

'플럭키 스콰이어(The Flucky Squire)'는 조트(Jot)와 그의 친구들의 마법 같은 모험을 따라가는 이야기이다. 그들은 이야기책의 등장인물들로 페이지 밖의 3차원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악의에 찬 험그럼프는 영웅 조트를 이야기책의 페이지 밖으로 쫓아내고 이야기의 흐름을 바꾼다.

 

이 매력적인 액션 어드벤처의 세계는 2D와 3D를 넘나들며 펼쳐지며, 세계 속 퍼즐 풀기, 오소리 복싱, 제트팩으로 비행하기를 포함하여 즐겁고 놀라운 도전들을 탐험하면서 한 명의 살아있는 동화책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디볼버 다이렉트의 VOD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디볼버 다이렉트에 한국어 자막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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