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의 이벤트 매치 '2022 던파모바일 리그 프리시즌'과 미니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이원만, 옥성태 디렉터가 참여해 '2022 상반기 포스트모템', 여름 및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던파모바일은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클래스 여귀검사와 직업 4종 및 신규 파밍 던전 '검은대지 전장'과 엔드 콘텐츠 '로터스 레이드' 하드모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최고레벨 확장, 신규 클래스 남프리스트와 여프리스트의 직업 3종 그리고 던파모바일만의 오리지널 클래스 워리어를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오즈마 레이드의 정보를 일부 공개했다. 특히 오즈마 레이드는 PC 버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구성될 것을 예고해 던파모바일만의 오즈마 토벌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사전에 던파모바일 유저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질문에 디렉터가 대답하는 Q&A 시간 외에도 1대 던파모바일 앰배서더로 기생충으로 유명한 배우 정지소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놀면뭐하니'에서 WSG워너비 멤버로 활약하며 탁월한 미성을 바탕으로 한 가창력과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정지소는 앰배서더로 선정돼 기쁜 마음을 표현했으며, 기뉴다와의 1:1 결투장 이벤트전을 진행해 던파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원만 디렉터와 옥성태 디렉터는 유저들이 느꼈던 피로감과 게임에서 불편했던 점은 최대한 빠르게 개선할 것을 약속했으며 필요 없는 플래티넘 아이템 사용 방법 추가 및 서버 통합 준비 과정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쇼케이스 말미 이원만 디렉터는 팬들을 향해 “던파모바일을 사랑해줘서 감사 드리고 개발팀은 최선을 다해 업데이트 준비해 (플레이어가) 행복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뒤이어 옥성태 디렉터는 “개발진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플레이어와 소통해 좋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개발팀은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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