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 신제품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ATX 3.1 화이트'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등록일 2025년02월28일 11시14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1 및 80PLUS 실버, 사이베네틱스 인증이 특징인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이하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ATX 3.1 화이트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ATX 3.1 화이트 시리즈는 케이블, 쿨링팬, AC 인렛, 전원 스위치, AC 코드까지 모든 부품을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했다. 이를 통해 화이트 PC 빌드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이 색상 일체감을 더욱 쉽게 완성할 수 있으며, 깔끔한 시스템 구성을 완성할 수 있다.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ATX 3.1 화이트 시리즈는 80 플러스 골드 인증을 받아 최고 92% 이상의 고효율을 제공하는 파워서플라이다. 본체와 케이블이 모두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돼, 화이트 PC 구성에 최적화됐다. 또한, ATX 3.1 파워서플라이 규격을 적용해 더 강력하고 정확한 출력을 제공하며, 140x150mm의 컴팩트한 크기로 조립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ATX 3.1 규격에 PCIe 5.1을 지원하는 12V-2x6 커넥터를 갖춰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커넥터당 최대 600W의 출력을 지원하며, 기존 PCIe 5.0(12VHPWR) 커넥터보다 전원 공급 및 연결성이 한층 강화됐다. 또한, 풀모듈러 설계를 통해 필요한 케이블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내부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Hybrid)-E’ 플랫폼을 적용해 고출력과 고효율을 제공하며, 2세대 GPU-VR 기술로 최신 시스템에서 +12V 출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또한, DC to DC 설계로 외부 기기와 저장장치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애프터쿨링 기능도 눈에 띈다. 사용 중 발생한 발열이 PC 전원 종료 후에도 내부에 남아 부품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데, 애프터쿨링 기능은 전원이 꺼진 후에도 일정 시간 쿨링팬을 작동시켜 내부 잔열을 배출하고 부품의 수명을 연장한다.

 

쿨링팬은 120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을 탑재해 회전 시 마찰을 최소화하며 먼지 유입을 줄였다. FDB 팬은 오일 누출이 적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조용하고 긴 수명을 자랑한다.

쾌적한 PC 환경을 위해 0dBA 제로 팬 모드도 지원하며, 내부 온도가 50℃ 이하일 때 팬을 정지시켜 저소음을 유지한다. 제로 팬은 ON/OFF 스위치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안정성을 위해 기본 보호장치 외에도 SURGE(서지) 4K와 ESD(정전기 방전) 15K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최대 4kV의 과전압·과전류를 방지하는 SURGE 4K와 최대 15kV까지 인가되는 정전기를 차단하는 ESD 15K는 모두 일반 기준치의 2배 이상 강화된 수준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품질 부품을 사용하고 일본산 105도 캐패시터를 적용했다. 16AWG 프리미엄 케이블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고 발열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10년 무상 보증이 제공돼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사장은 “이번 클래식 II 골드 풀모듈러 ATX 3.1 화이트 시리즈 업그레이드로 전체 부품을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해 색상 조화와 일체감을 극대화했다. 화이트 PC 빌드를 고민하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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