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스킷 IP ‘타베코 도부츠’의 첫 번째 3D 애니메이션 영화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가 오는 7월 2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타베코 도부츠'는 일본 제과회사 ‘긴비스’의 대표 비스킷으로, 과자에 영어 단어가 새겨져 있어, 먹으면서 영어를 배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타베코 도부츠’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귀여운 디자인으로 1978년 첫 출시 이후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일본의 대표 스낵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장수 과자 IP에 새로운 세계관을 부여하며 비방송 분야의 수익 창출을 이끌어 낸 성공 사례로 인정받기도 한 ‘타베코 도부츠’는 국내에서도 ‘가차’, ‘키링’ 등 굿즈를 소비하는 1020 관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 이번 첫 극장판 개봉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타베코 도부츠’의 동물 캐릭터들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를 통해 마침내 스크린의 주인공으로 탄생한다.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는 세상에서 과자를 없애려는 솜사탕 악당에 맞선 동물 친구들의 과자세계 구출 대작전을 담은 작품. 평범한 과자였던 ‘드림 애니멀즈’가 과자세계를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거대한 위기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이번 작품은 익숙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상상력 넘치는 모험과 사랑스러운 비주얼, 유쾌한 웃음으로 온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일본 개봉 당시에도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는 귀여운 캐릭터와 따뜻한 스토리로 입소문을 모으며 개봉 첫 주 일본 박스오피스 TOP 5에 진입한 데 이어, 4주 연속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가족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7월 24일 개봉 소식을 접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헐 그 일본 과자에 있는 캐릭터다"(인스타그램 tsu***), "과자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라니 설정부터 너무 귀엽고 흥미로워요!"(인스타그램 ka***), "모든 동물 캐릭터들이 매력 만점이라서 아이가 벌써부터 기대 중"(인스타그램 hwa***), "저 타베코 도부츠 캐릭터 넘 좋아해요 일본 개봉할 때도 국내 개봉 언제 하나 기다리고 있었어요"(인스타그램 ara***) 등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귀여움으로 무장한 ‘드림 애니멀즈’의 대책 없는 모험과 따뜻한 협동심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는 오는 7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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