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M',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 예고... '오브' 클래스 리부트

등록일 2026년08월12일 14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MMORPG ‘리니지2M’의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8월 26일 업데이트 예정인 ‘SANCTUARY: 전장을 되살리는 기적’은 오브 클래스(Class, 직업)의 리부트가 핵심 내용이다. 오브는 아군의 생명력 회복과 보호에 특화된 직업군으로, 리니지2M의 대표적인 인기 클래스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는 24년 8월에 열린 첫 리저브 월드의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리저브 월드 2주년 특전 및 감사제도 예고했다.

 

리니지2M은 8월 19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린투엠쑈타임: 전장응급센터’를 통해 업데이트 상세 내용을 안내한다. 이용자는 생방송 사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예상 팀을 선택해 참여하면, 방송 중 실시간 추첨에서 당첨된 팀을 선택한 이용자 전원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생방송 중에도 실시간 추첨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신화 클래스 확정 획득권’, ‘구글 플레이 기프트 코드 10만원’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이 밖에도 8월 26일부터 ▲불멸의 왕도 ▲’헛개수’ 컬래버레이션 ▲인터루드 쿠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헛개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리니지2M X 헛개수 한정판 패키지 ‘Lineage2M REBOOT KIT’ 등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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