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ravity Game Arise, GGA)가 2048 퍼즐게임 신작 ‘RAMUSU:라멘소녀’를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21일 정식 론칭했다.
RAMUSU:라멘소녀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8월 21일 오후 3시부터 중국, 브라질, 이집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즐길 수 있다. 각 지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며 일본어,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RAMUSU:라멘소녀는 짧은 시간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2048 방식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같은 숫자의 블록을 합쳐 더 높은 숫자의 블록을 만들어 나가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며 오프라인 플레이를 지원해 지하철이나 비행기 등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에서는 대표 캐릭터인 ‘라멘무스메’를 비롯한 총 60종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도 선사한다. 캐릭터마다 보유한 스킬과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퍼즐을 보다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재화는 게임 내 여러 지역에서 점포를 개점하거나 새로운 라멘을 개발하는 등 콘텐츠를 즐기는 데 사용 가능하다. 최대 도달 블록과 최고 점수를 기준으로 한 랭킹 시스템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기록 경쟁도 펼칠 수 있다.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 박현준 이사는 “RAMUSU:라멘소녀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2048 퍼즐 장르에 캐릭터 수집과 육성, 라멘 개발 등 다채로운 재미 요소를 더한 게임”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간단한 조작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만큼 각양각색의 캐릭터와 함께 퍼즐을 플레이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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