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이사만루2015 KBO' 선수 육성 모드 최초 오픈

등록일 2015년07월30일 1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히트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5 KBO'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베일에 가려져 있던 '육성 모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는 모션, 체형 등 유저가 원하는 스타일로 선수를 생성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특히 안경, 글러브, 스파이크 등 세세한 부분까지 반영한 것이다. 유저가 생성한 선수는 시즌 플레이와 트레이닝으로 성장시킨 후 라인업에 등록할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재미가 예상된다. 더불어 게임빌은 역대 한국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수상자(1982년 ~ 2014년)로 구성된 '슈퍼스타 등급'과 국가대표 및 올스타 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엘리트 등급'도 추가했다. 이 외에도 최신 로스터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난이도 하향, 밸런스 조정 등 유저 의견이 반영된 콘텐츠를 대폭 개편했다.
 
'이사만루2015 KBO'는 게임빌과 공게임즈(대표 공두상, www.gonggames.com)의 협력 시너지가 돋보이는 풀 3D 실사 야구 게임 대작으로 국내 오픈 마켓에서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내달 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엘리트&슈퍼스타 카드팩'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사만루2015 KBO'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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