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각양각색의 유저들이 'LoL'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 특별한 다큐멘터리 공개

등록일 2015년08월13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의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상 'Live / Play : 살며, 게임하며'(https://www.youtube.com/watch?v=w6WhhW5C5j8)를 공개했다.

Live / Play : 살며, 게임하며는 전세계 곳곳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며 LoL을 즐기는 플레이어 다섯 명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각각 이들이 어떻게 LoL을 즐기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먼저 브라질 상파울루의 마리아나는 ‘마피아 징크스’코스튬 플레이를 하고 브라질 최대 코스튬 플레이 대회에 출전한다. 이와 달리 브라질에서 10,000 km 이상 떨어진 아이슬란드의 스타이키쇼머에서 출항한 어선 안에서는 에이요가 정의의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기도 합한다. 이집트 카이로에서는 '아민'이 LoL을 통해 다른 문화를 접하고, ‘PorpoisePops’라는 ID로 알려진 미국의 프로게이머 브래든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하루 12시간씩 연습하며 실력을 연마하게된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는 로봇 제작자 김용승이 자신의 최신 작품인 무선 조종 내셔 남작을 들고 서울에서 열리는 메이커 페어에 참가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 유저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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