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게임, '삼국 프로야구' 와룡리그 신규서버 오픈

등록일 2015년08월14일 18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탑 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삼국 프로야구'가 14일 3번째 추가 신규 서버인 '와룡리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국프로야구'는 설치 없이 즐기는 스포츠 전략 웹게임 으로 신규유저의 지속적인 증가와 기존 유저의 재방문율의 급증으로 두번째 신규 서버인 '천하 리그'의 오픈 후에도 새로운 리그를 원하는 유저들과 신규유저를 맞이하게 위한 세번째 신규 서버인 '와룡 리그'를 오픈했다. 
 
'삼국프로야구'는 삼국지의 장수들과 간편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각 장수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스킬을 활용하여 포지션의 변경에 따라서 유저가 직접 만든 전략으로 타순, 선발 및 포지션에 따라 전투력이 상승하며, 캐릭터 수집과 장수 육성 요소가 특징이다.
 
더불어 탑 게임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한 전투력 랭킹 이벤트를 통하여 각종 아이템과, 랭킹을 통한 캐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임시공휴일인 14일부터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삼국 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3b.topgame.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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