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창세기전4' 9월 중 2차 CBT 실시

등록일 2015년08월17일 09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소프트맥스의 신작 온라인게임 '창세기전4' 2차 CBT가 9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주)소프트맥스(대표이사 정영원)가 17일 자사의 하반기 세부 라인업을 발표했다.
 
모바일게임 부문에서는 '트레인크래셔'가 금주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안드로이드/iOS)으로 국내 서비스될 예정이다.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출시와 동시에 중국 판권이 체결되는 등 해외 진출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상황으로, 북미 지역 진출 또한 준비 되어 있다. 소프트맥스는 일본 및 동남아, 남미 등으로 진출 확대를 검토 중이다.
 
또한 소프트맥스의 유명 IP기반의 모바일게임 '주사위의 잔영'은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정보를 밝힐 예정이며 외부 IP 퍼블리싱작 '낚구낚구 : 바다의 이야기'를 9월 중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부문에서는 지난 '창세기전4' 1차 CBT에 참여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 작업을 한창 진행 중으로, 9월 내 2차 CBT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프트맥스는 “상반기는 사업조직을 구축하여 라인업 및 퍼블리싱 역량을 견고하게 키우는데 주력했다면, 하반기는 준비해왔던 부분을 시장에 선보여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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