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시즌4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등록일 2015년10월19일 10시39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9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리니지'에서 지난 10월 14일 7년 만의 정규 스토리인 시즌4 '부활의 문'의 첫 번째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냥터 및 게임 내 여러가지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었다.

우선 '몬스터 도감'과 '초보자 퀘스트'가 추가됐다.  몬스터 도감을 통해 유저들은 시즌 4 업데이트에 맞춰 변화한 사냥터 동선을 쉽게 알 수 있으며 아덴월드 전 지역의 몬스터 사냥을 통해 도감을 완성하면 경험치 등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초보 유저의 경우 새롭게 마련된 초보자 퀘스트를 통해 게임 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두번째로는 콤보 타임 시스템이 업데이트 됐다. 짧은 시간 집중사냥을 통해 추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여기에 랜덤하게 사냥에 도움이 되는 각종 버프를 얻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게임 중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쉽게 알 수 있는 알람 기능과 혈맹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해줄 혈맹 스킬 및 혈맹 전용 사냥터도 추가됐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업데이트 페이지(http://lineage.plaync.com/update/episode/intro#2n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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