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은 영웅 RPG '영웅의 진격(글로벌 서비스명 : Heroes' Will)'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트라이톤의 '영웅의 진격'은 그동안 네이버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네이버 온라인/모바일 광고, 인기웹툰 광고 및 프로야구 생중계 방송 광고 등을 진행해왔으며, 특히 모바일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암살', '베테랑' 등 흥행작의 상영에 맞추어 대규모 극장 광고를 진행, 대작 RPG로서의 브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리그오브레전드'의 메인 성우인 김상현 성우를 비롯, 모바일게임 제작 사상 최대 규모의 성우진이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로 제작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인 '영웅의 진격'은 네이버에서 오픈한 이후, 네이버 인기순위 1위, 유저평점 93점, 재방문율 50%대를 상회하는 높은 성과를 기록, 순항중에 있다.
구글 플레이 런칭에 맞추어, '영웅의 진격'은 신규 서버 오픈 및 'PVP 아레나', '길드레이드' 등의 콘텐츠를 준비하였으며, 가입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게임 혜택이 구성된 14만원 상당의 스타트 패키지를 특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글 플레이 런칭은 국내 출시 뿐만 아니라 유럽,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유저를 곧 만날 계획이다.
한편 이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 출시 역시 준비하고 있으며,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인원은 '영웅의 진격' 공식 홈페이지(www.HeroesWill.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