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프렌즈의 캐릭터 쿠션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출시 된다.
말랑프렌즈의 제품디자인 프로젝트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에 지난 10월 20일(화) 등록됐다. 애초 200만 원을 목표 금액으로 산정했고, 등록 하루 만에 해당 액수를 넘어서며 출시가 확정됐다.
말랑프렌즈는 말랑스튜디오의 '알람몬' 앱을 통해 이미 많은 분에게 친숙한 캐릭터이다. 그중 고양이 캐릭터인 '딘'이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포근한 쿠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말랑프렌즈의 민경윤 디자이너는 목표 금액을 하루 만에 달성한 것에 대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거에 대해 굉장히 감사하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께 좋은 제품으로 보답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말랑프렌즈는 2015년 12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5 서울 캐릭터 · 라이선싱 페어'에도 참가하여, 그동안 준비해온 말랑프렌즈 상품군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