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MMORPG '아스트라'에 신규 클래스 '주술사'가 11월 4일(수) 밝혔다.
아스트라는 지난 달 8일 정식 오픈을 한 이래로, 네이버 PC일간 검색어 10위권을 유지하며, 괄목할 만한 수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한 온라인게임으로, 엑스레전드 특유의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과 보다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며, 유저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
신규 클래스 '주술사'는 강력한 주문을 이용한 공격 타입이며, 도트 스킬의 최강자로 불리울 만큼, 기존 아스트라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트라는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추가함으로써, 기존 자유전직 8개였던 클래스가 9개로 늘어났고 유저들은 아스트라만의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주술사가 등장함에 따라, 주술사를 얻을 수 있는 '사룡의 땅' 던전이 오픈 되었으며, 추가로 길드 영지에서 보스 몬스터 2종이 출현 하는 등 다방면에서 콘텐츠 업데이트가 되었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유저분들께서 많이 기대해 주신 신규 클래스 주술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아스트라 만의 높은 자유도와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술사에 대한 홍보 영상은 유튜브 페이지(https://youtu.be/n4hDU4rUoZQ)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스트라' 공식 홈페이지(https://aa.x-legend.co.kr/landing_page/index.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