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의 모바일게임 신작 '붐비치'가 고창석, 성동일, 곽도원, 이선균 등 연기파 배우 4인방을 성우로 기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4인방은 각각 고창석이 척탄병 역, 성동일이 소총수, 무전병, 적군병사 등 1인 3역, 곽도원은 해머맨, 이선균은 전우를 잃은 소대장을 맡아 목소리만으로 몰입감 있는 캐릭터 연기를 보였다.
특히 이들의 광고가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배우 4인방이 게임 속 캐릭터 이미지와도 싱크로율이 거의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점이다. 곽도원이나 고창석의 경우, 본인이 연기한 게임 속 캐릭터의 현실 속 모습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외향적 분위기가 매우 흡사해 광고주도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선균, 성동일, 곽도원, 고창석이 성우로 참여한 해안상륙작전 '붐비치' 게임 광고 풀버전 영상은 13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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