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인기 게임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6' 13일 국내 정식 발매

등록일 2015년11월13일 14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좋아하는 팀을 직접 감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수백만 장 판매고의 스포츠 시뮬레이션 '풋볼매니저(Football Manager)' 시리즈의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6(Football Manager 2016)'을 유럽 발매일과 동일한 2015년 11월 13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PC와 맥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풋볼매니저 2016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두 개의 새로운 게임 모드: '판타지 드래프트' 모드를 통해 자신만의 드림팀을 구성하고, 미니 리그에서 다른 유저들과 정면으로 대전할 수 있다. '구단 생성' 모드에서는 선택한 실제 리그에 유저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구단을 추가할 수 있다.

터치라인의 감독: 직접 디자인한 감독 캐릭터를 터치라인으로 데려가 호통치며 지시를 내리고, 승리의 순간에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다.

생생한 경기장: 2,000여 개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매치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세트피스를 보다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새로운 하이라이트 시스템이 모든 리그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해준다.

풋볼매니저 2016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과 모바일 플랫폼 '풋볼매니저 터치(PC와 하이엔드 타블렛 전용)'와 '풋볼매니저 모바일(iOS와 안드로이드 기기 플랫폼)' 역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이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출시를 통해 풋볼매니저 2016은 게이머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축구 감독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한국어 텍스트를 지원하며 해외 유저들의 스팀 창작마당 콘텐츠를 완벽하게 공유할 수 있는 풋볼매니저 2016은 오픈마켓, 게임전문샵 등에서 13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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