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1인을 찾아라 '리니지', 유저간 PvP 대회 'LFC' 예선전 실시

등록일 2016년05월23일 14시1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2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리니지’에서 오는 26일 LFC(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대회의 예선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FC는 리니지 이용자들이 참여해 대전을 펼치는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리니지 게임 내 PvP 특화 모드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해 진행한다. 대회는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서버 별(47개) 예선전에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했다. 총 1,016명(단체전 720명, 개인전 296명)이 참가 접수를 마쳤다.

이번 대회의 상금과 부상의 규모는 총 8,000만원이다. 각 부문 우승자는 리니지의 최고 아이템 중 하나인 ‘진명황의 집행검’을 능가하는 고성능 장비를 받을 수 있다.

리니지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넷 방송 사이트인 ‘아프리카TV’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평일에는 오후 8시, 주말에는 오후 2시에 방송을 시작한다. 예선전 방송은 미리 선정된 공식 LFC BJ(Broadcasting Jockey)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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