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프리스타일', 최고 플레이어 가리는 '랭킹모드' 업데이트

등록일 2016년11월04일 13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마일게이트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최고 플레이어들의 경쟁을 유도하는 '랭킹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랭킹모드는 프리스타일 내 최고 플레이어들을 가리는 3on3 경쟁모드다. 참가 방법은 게임 접속 후 게임시작에서 '순위 대전'을 선택해 다른 팀과의 대결을 펼치면 된다. 랭킹모드는 최고 실력자들을 가리는 자리인 만큼 참가조건도 존재한다. 각 캐릭터 레벨이 31이상이어야만 하며, 능력치 효과가 있는 상의, 하의, 신발 아이템을 모두 착용해야 한다. 또 각 캐릭터별 1단계 이상 훈련을 완료해야만 하는 필수 조건이 있다.

프리스타일 플레이어들은 랭킹모드를 위해 랭킹모드 첫 5경기로 배치고사를 치러야만 한다. 배치고사 결과에 따라 브론즈부터 마스터까지 총 6단계의 등급으로 나뉘며, 각 등급은 로마자 숫자 I부터 V까지 다시 5단계로 구분된다. 시즌 기간 경기 결과에 따라 등급이 상승 또는 하락할 수 있으며, 시즌 종료 후 결과에 따라 업적·칭호, 로딩 테두리, 농구공 문양 등을 지급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게임사업팀 정상기 팀장은 "프리스타일이 농구 게임인 만큼 유저들에게 랭킹모드에서의 순위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최근 진행되고 있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전과 함께 또 다른 경쟁의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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