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계의 새로운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한 일루미네이션이 새롭게 내놓은 영화 '씽'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해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영화 '씽(Sing)'은 코알라 ‘버스터 문’의 극장을 되살릴 대국민 오디션에 참여한 소울 넘치는 동물들이 자신만의 꿈과 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톱스타들이 참여해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에 이어 캐릭터를 통해 수준급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을 예고해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9월에 개최된 제 41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씽'은 해외 언론에서 극찬 세례를 받으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일루미네이션의 판도를 바꿔놓을 작품"(Variety), "마지막 30분은 일루미네이션 작품 사상 최고의 순간이다"(Uproxx), "엔터테인먼트 그 자체에 굴복되고 말 것"(The Playlist) 등 극찬을 받으며 '마이펫의 이중생활'(2016)에 이어 일루미네이션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 성공을 알렸다.
더불어 "신나고 매력적인, 완전한 엔터테이닝 무비"(The Hollywood News), "미치도록 재미있다"(Hollywood Reporter), "거부할 수 없는 엄청난 귀여움"(The Upcoming), "관객을 사로잡는 쥬크박스 뮤지컬"(JoBlo's Movie Emporium), "훌륭한 음악과 유쾌한 코미디에 따뜻한 메시지까지 더해졌다"(We Got This Covered), "즐거움으로 시작해 뜨거운 감동이 당신을 덮칠 것"(TheWrap), "환상적인 캐스팅과 유쾌한 코미디에 따뜻한 감동이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영화"(Screen International) 등 완벽한 캐스팅과 음악의 향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 영화 속 꿈을 향한 주인공들의 감동 스토리에 매료된 언론 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해외 언론의 극찬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은 오는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