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투믹스', 이선빈·양세형·김준현 출연한 TV CF 시작

등록일 2016년12월01일 10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툰 플랫폼 투믹스가 오늘(1일)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 IPTV등을 통해 TV광고를 시작한다.

투믹스는 최근 MBC '무한도전',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대세로 떠오른 개그맨 양세형과 OCN '38사기동대'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여배우 이선빈, 푸근한 이미지로 사랑 받는 먹방 전문 개그맨 김준현을 공식 모델로 섭외했다.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들 조합이 탄생시킨 예측불허의 매력이 특징이다.
 
투믹스의 TV광고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웹툰'이라는 주제로 직관적인 전 연령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제작됐다. 웹툰의 본분인 스낵컬처의 요소를 함축했다. 이들 세 사람이 활약한 투믹스의 CF는 각종 TV 예능, 드라마 프로그램 광고 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믹스는 이를 기념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투믹스 김성인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웹툰을 두루 갖춘 투믹스의 가치를 폭넓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이선빈, 양세형, 김준현을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라며 "TV광고에 앞서 실시한 옥외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마케팅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