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 모바일 해상 전략시뮬레이션 '무적함대 1942', 구글스토어 정식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6년12월01일 14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팡게임(대표 지헌민)이 오늘(1일) 전략성을 강화한 모바일 해상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무적함대 1942'를 원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무적함대1942'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해상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최상의 그래픽 퀄리티로 역사 속 전함을 재탄생시켰다. 플레이어는 독일 해군의 '비스마르크'부터 일본의 거함 '야마토'까지 역사 속 다양한 전함들을 경험할 수 있다.
 
'무적함대1942' 최대의 특징은 실제 해전과 유사한 고유 스킬 및 진영에 맞춘 전략적 전함 배치다. 전함과 구축함, 그리고 순양함까지 전함 특유의 스킬 사용과 전함 배치, 이동으로 무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항공모함은 가장 뒤쪽에서 지원을 하고, 방어력이 좋은 전함은 앞으로 설치하는 등 전함의 컨트롤 보다는 전함의 특징과 속성에 따른 '매니지먼트'에 더 힘을 실어 실제 해상전을 지휘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무적함대1942'의 차별화 요소다.
 
뿐만 아니라 전투에 따라서 실제 해전처럼 이동하는 전함의 이동 경로와 좌우로 확장 가능한 대규모 전장의 전세를 잘 살펴서 적절한 타이밍에 전함의 스킬을 직접 컨트롤하여 강력한 '한방'을 먹일 수도 있어 전세를 역전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매니지먼트'와 '직접 컨트롤'의 재미를 동시에 갖춘 '무적함대1942'는 중국 애플 스토어 전략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원스토어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게임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또 게임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총 8명에 달하는 많은 인원의 해외 미녀 모델을 게임 모델로 채용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나라별 해군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국적군이 배경인 '무적함대 1942의 컨셉을 잘 살렸다.
 
팡게임은 '무적함대1942'의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간 매일매일 접속하면 S급 전함인 '묘코'를 지급한다. 또한, 첫 충전을 하면 은화와 연료 경험카드, 개조아이템, 전함부품을 지급하고, 레벨을 달성하면 소탕권과 금화, 은화, 군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면 연료를 지급하고, 연료 소비량에 따라 은화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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