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피닉스가 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게임 '아처리킹'이 출시 일주일 만에 700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아처리킹'은 실시간 1대1 대전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모바일 양궁 게임으로, 활과 화살 등의 장비를 커스터마이징해 다양한 양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에 힘입어 '아처리킹'은 미국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구글플레이 17개국에서 1위, 52개국에서 스포츠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블루홀피닉스는 지난 해 캐주얼 스포츠게임 '볼링킹'을 출시해 글로벌 누적 4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크게 흥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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