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유태호)가 11월 30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의 온라인 RPG '다크에덴'에서 가입 30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최강 무기, 혈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유저는 기간 내 '의문의 숲 (공용)'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최강 무기'를 얻을 수 있으며, '프타 등급 튜닝기' 드랍율이 10배 상향된다. '지하 실험실'에서는 '광기·매혹의 혈흔 아이템' 드랍율도 10배 상향되며, 양쪽 던전 모두 획득 레벨 경험치는 각각 3배 증가한다.
또한, '최강 방어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시간 접속 시마다 인벤토리로 선물 상자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최강 방어구'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소프톤엔터테인먼트 박상진 본부장은 "지난 '친구 초대 감사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회원 가입 300만 돌파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2016년 마지막까지 '다크에덴'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크에덴'은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최초의 온라인 호러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전쟁 모드와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지속적으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 장수 인기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