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펀(대표 박진환)은 장수 온라인MMORPG '데카론'의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내일(3일) 서울 상암동에서 길드 최강전을 개최한다.
데카론에서는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온라인 길드전을 진행했으며, 최종 선발된 4개 길드의 4강 전과 결승전을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최종 선발된 길드는 헬리온 서버의 지옥과 군주, 아크 서버의 영웅과 AmistaD 길드이다.
데카론의 길드 최강전은 총 상금 400만 원과 날개, 무기 아이템 등 최고급 아이템이 상품으로 걸려 있으며, 올해로 12회차를 맞이하는 데카론의 대표적인 유저 행사다. 4강에 오른 4개 길드 외에도 현재까지 약 200명 이상이 길드전 참관 신청을 했다. 유비펀은 길드 최강전에 참석하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최고급 그래픽 카드와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비펀은 특별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길드 최강전 UCC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11일(일)까지 유저가 길드 최강전의 경기 영상을 UCC로 제작한 후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에 업로드 하고 데카론의 GM게시판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데카론의 이봉재 본부장은 "데카론 최고의 길드를 가리는 길드 최강전이 곧 펼쳐진다. 어떤 길드가 최고의 자리에 오를지 유저의 한 사람으로서 긴장되고 설렌다"라며, "더불어 오랜 시간 데카론을 성원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의미있는 시간 보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