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가 미래에셋대우 주최 '2016년 하반기 Corporate Day'에서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하고, 기관투자자들의 호평 속에 VR게임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본 기업 설명회는 와이제이엠게임즈가 추진해온 VR 및 게임사업에 대한 성과를 알리고, 성장전략과 비전을 널리 알리고자 올해 처음으로 연 기업설명회로, 특히 VR게임 4개작(MORPG, 레이싱, 타워 디펜스, 소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약 100여 명의 전문 투자자가 직접 VR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개발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전략기획실 최선옥 팀장은 "준비한 VR게임들이 기관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투자자와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Corporate Day'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와이제이엠게임즈 외에도 오리온, CJ제일제당 등 총 22개사가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대우 김창희 연구원은 "본 행사가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