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원피스'를 컨셉으로 한 상설 카페 '카페 드 원피스(Cafe de ONE PIECE)'가 오는 15일 오후 1시에 서울 홍대 지역에서 개장한다.
이번 개장을 앞두고 팬덤을 기반으로 하는 커머스인 공동낙찰 플랫폼 '올윈(ALLWIN)'은 단 100명의 팬들을 위한 오픈 행사 참석권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참석권 구매는 오는 9일 11시까지 올윈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앱에서 가능하다.
참석권은 행사 입장권, 한정판 '쵸파' 캐릭터 인형, 행사 당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1만원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윈 고객은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1시보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국내에 단 100개만 수입되는 한정판 '쵸파' 캐릭터 인형을 받을 수 있다.
카페에서는 캐릭터를 컨셉으로 한 카페 메뉴와 카페 한정 상품도 구입할 수 있다. 참석권 구매를 원한다면 올윈 홈페이지나 안드로이드앱에 로그인 후 가격 하한선 3만 원부터 가격 상한선 5만 원 사이에 원하는 가격으로 입찰하면 된다.
입찰이 종료되면 가장 지불의향 가격이 높은 사람부터 아래로 100번째까지 공동으로 낙찰을 받으며, 100번째 낙찰자가 써낸 가격으로 모두가 동일한 낙찰가에 구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