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가 횡스크롤 3D RPG '환상동화(Fable of Fantasy, 개발사 엔토닉 게임즈)'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환상동화'는 마력 갑옷을 찾아 떠나는 두 영웅의 스토리를 담은 액션 RPG로, 감성적인 동화풍 컨셉 아트와 환상적인 시각 효과가 가미된 액션성을 자랑한다. 유저들은 26여종의 용병으로 자신만의 파티를 구성해 다채로운 공략법을 맛볼 수 있으며, 4종의 변신수를 활용해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재미와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개발사 엔토닉 게임즈는 넥슨, CCR 등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정철용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게임 분야에서 쌓아온 다년간의 그래픽과 개발 노하우를 본 게임에 녹여냈다.
'환상동화'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연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개 채널(겜셔틀, 코드뱅크)을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최소 5만원부터 최대 8만원 상당의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엔토닉 게임즈 정철용 대표는 "'환상동화'는 정교한 그래픽 작업으로 한 편의 판타지 동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이 있는 게임"이라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보다 환상적인 재미를 선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