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15일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시뮬레이션 RPG 게임 '진·삼국무쌍 영걸전' 한글판의 PlayStation 4 및 PlayStation Vita 버전을 국내에 정식 발매했다.
시리즈 최신작인 '진·삼국무쌍 영걸전'은 코에이 인기 작품 '진·삼국무쌍'에 새로운 시스템을 탑재하여 개발된 게임이다. 시리즈 팬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촉나라 무장 '조운'을 주인공으로, '삼국지연의'를 베이스로 한 색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뢰빈'이나 '여하'라는 본 작품의 오리지널 캐릭터와 난세를 살아간 다양한 영걸들이 만들어내는 장대한 삼국지 이야기가 특징이다.
특히 '진·삼국무쌍 영걸전'은 바둑판으로 구분된 전장에서 동료 무장들을 조작하여 싸우는 시뮬레이션 RPG만의 게임 시스템을 채용했다. 전장의 지형이나 무장의 무기, 기병이나 궁병과 같은 병과의 상성 등 다채로운 요소가 전술의 열쇠가 되며, 어느 무장을 어디로 이동시킬지, 누구와 싸우게 할지, 누구를 지킬 것인지에 대한 모든 행동에 플레이어의 판단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의 '진·삼국무쌍'과는 색다른 긴장감 넘치는 전략을 즐길 수 있다.
한글판 '진·삼국무쌍 영걸전'의 초회 특전으로는 '여하 초선 코스튬' 다운로드 시리얼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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