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온, 소셜카지노 개발사 '소셜인어스'와 동남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6년12월20일 16시05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레나온(대표 김건우)이 금일(20일) 소셜인어스(대표 김근혁)에서 개발한 소셜 카지노 모바일게임 '아시안 클럽 카지노'의 동남아시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안 클럽 카지노'는 소셜인어스가 6년간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누적이용자수 700만명, 누적매출 500만불, 2011년 페이스북 게임 Top 5에 선정되어 게임성과 흥행력을 인정받은 '챔피언스 클럽 카지노'를 동남아시아 시장에 맞게 개발된 소셜 카지노 모바일게임이다.

'아시안 클럽 카지노'는 간단한 룰로 최대 9명까지 리얼타임 대전이 가능한 '텍사스 홀덤'과 마카오, 라스베가스에서 인기 있는 '슬롯 게임'을 세련된 그래픽과 화려한 연출로 재해석하여 카지노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슬롯 게임마다 업적 시스템 및 랭킹 등이 제공되어 카지노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레나온 김건우 대표는 "6년간의 많은 경험과 해외에서 인정받은 소셜인어스의 '챔피언스 클럽 카지노'를 동남아시아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동남아에 한국산 소셜카지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레나온'은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제페토 등 유명 게임사 출신의 해외 비지니즈 및 서비스 베테랑들이 모여 16년 9월 싱가포르, 11월 서울에 설립된 동남아시아 전문 모바일게임 퍼블리셔로, 17년 1분기부터 소셜카지노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장 진출 계획이 있는 중소개발사의 게임들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1개국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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