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의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게임 '삼국군영전M'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삼국군영전M'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이후 인기순위 2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유저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iOS 버전 출시를 결정했다.
'삼국군영전M'은 원작 개발사인 대만의 오딘소프트와 삼국지PK 제작진이 공동 개발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출시 후 보름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삼국지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아시아권 공동서버를 포함해 13개 서버를 오픈, 동남아시아 유저들과 각 나라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펼칠 수 있어 승부욕을 강하게 자극한다.
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M'의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하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먼저 '삼국무쌍'모드의 심화 콘텐츠인 '삼국무쌍 정예도전'과 '장수점성'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삼국무쌍 정예도전'은 매일 3회 무료로 도전할 수 있으며, 관문 클리어 시 은화, 박옥, 구천현철, 적색장비령 등 풍성한 아이템들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60레벨에서 체험할 수 있는 '장수모집' 콘텐츠에 추가된 '장수점성' 시스템은 매일 50번 모집이 가능하며, 현재 나라 진영의 무장조각을 수집하고 점성 때마다 성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어 1,000포인트를 모으면 적색 장수를 획득할 수 있다.
'삼국군영전M'은 24일부터 퀘스트 완료하면 성탄절 모자와 성탄 카드를 지급하고, 보상을 완료하면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유저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삼국군영전M'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에 이어 조만간 원스토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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