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 '해전1942: 명예의 전당', 서버 최강전 초대 우승자 탄생

등록일 2016년12월21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명예의 전당(이하 해전1942 시즌2)' 서버 최강전의 초대 우승자가 탄생했다.
 
'해전1942 시즌2'는 서버구분 없이 전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서버 최강전을 실시하기 전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첫날부터 1만 여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려 화제를 모았다.

치열한 예선전 끝에 32강 본선 토너먼트가 진행됐으며, 본선 토너먼트부터는 예선보다 더욱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펼쳐졌다. 본선에서는 서버 최강자가 되기 위한 유저들의 혈투 끝에 제 1차 서버최강전의 초대 우승자가 탄생했다.
 
'해전1942 시즌2'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된 우승자는 28서버 '제국.허니'로 확정되었다. 우승자 '제국.허니'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13서버 '[사령부]아텐보로'에게는 각각 30cm와 20cm의 실물 트로피와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스타임즈는 '해전1942 시즌2' 제 1차 서버 최강전에 많은 유저들이 보여준 뜨거운 관심과 열기에 힘입어 매월 1~2회 서버 최강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월 '제 2회 서버 최강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해전1942 시즌2의 핵심 콘텐츠인 서버 최강전의 첫 번째 우승자가 드디어 탄생했다"라며, "서버 최강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서 빛내주신 모든 유저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해전1942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니 계속해서 재미있게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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