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쉬포인트코리아(대표 리우포유안)는 오늘(12일)부터 모바일게임 '복싱소녀'의 베타 테스트를 12일부터 원스토어를 통해 진행한다.
'복싱소녀'는 게임 속 미소녀를 복싱 챔피언으로 키워나가는 모바일게임으로, 간편한 조작과 미소녀 캐릭터, 다양한 스토리모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본에서 'DMM게임즈'가 서비스 하고 있는 '복싱소녀'는 일본 유명 성우 '호리에 유이', '이가라시 히로미', '쿠기미아 리에' 등 목소리만 들어도 떠오르는 유명 성우가 게임 내 미소녀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테스트에는 '복싱소녀'의 스토리모드와 1대1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성과 안정성 등 전반적인 부분을 최종 점검 할 계획이다.
'복싱소녀' 베타테스트는 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원스토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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