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테라', 신규 던전 '벨리카 지하 관문'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1월12일 17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박지원)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홀(대표 김강석)이 개발한 PC MMORPG '테라'에 신규 던전 '벨리카 지하 관문'을 업데이트했다.

2017년 신규 시즌의 서막인 '벨리카의 지하 관문'은 게임 내 대도시 중 하나인 '벨리카'의 숨겨진 공간으로, 거대한 힘을 지닌 누군가에 의해 큰 위협을 받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해당 던전에는 최대 7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카바도르', '프리키온', '벨데그' 등 강력한 몬스터와 보스가 등장한다.

'벨리카 지하 관문'에서는 '벨데그' 신규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상위 던전 '무너진 벨리카 지하 관문'에서는 신규 액세서리 및 신규 장비 '철기장-냉혈'의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둠의 동굴', '캘리반의 돌격선' 등 4개의 던전을 재 오픈, '벨데그의 갑옷'을 포함한 다양한 장비와 액세서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월 16일까지 신규 유저의 원활한 던전 플레이를 위해 5회 이상 던전을 완수한 숙련유저가 미숙련 유저와 던전에 함께 입장할 경우 '12단계 강화 주문서', '아티팩트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이달 25일까지 던전 플레이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를 선물하는 '테라 매드무비 결정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다가오는 테라 6주년을 기념 이벤트의 시작으로 2월 19일까지 총 6주간 매 주 주말마다 접속 시간에 따라 최대 세 가지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주말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