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 '월드 오브 탱크 콘솔', 출시 3주년 기념 프리미엄 전차 지급 이벤트 실시

등록일 2017년02월10일 17시19분 트위터로 보내기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이 자사의 대표 전략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PlayStation 4, Xbox 360, Xbox One 등 콘솔 버전 출시 3주년을 맞아 모든 유저들에게 특별 전차를 지급하고 새로운 체코 연구소를 선보인다.

금일(10일)부터 28일 사이에 게임에 접속해 1회 이상 플레이하면 모든 유저들에게 강력한 고폭탄을 발사하며 빠른 기동성을 지닌 소련 3단계 경전차 'Raseiniai BT-7A'가 지급된다. 또한 25일까지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소련 8단계 중전차 'KV-5'와 프랑스 5단계 자주포 '105 leFH18B2'가한정 판매되며, 프리미엄 계정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와 더불어 게임 내 최초로 체코 연구소가 등장한다. 속도는 느리지만 강력한 장갑과 화력으로 무장한 경전차들인 1단계 'Kolohousenka', 2단계 'LT vz 35', 3단계 'LT vz 38'로 시작하여 'The ST vz 39', 'Skoda T 24', 'Skoda T 25', 'Konstrukta T-34/100', 'TVP VTU Koncept', 'Skoda T 50', 'Skoda T 50/51' 등 장갑은 약하지만 빠르고 공격력이 좋은 7종의 중형전차들이 새롭게 추가된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