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페이코 자동 결제 고객 대상 30% 추가 할인 정책 공개

등록일 2017년02월20일 11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벅스(대표 양주일)는 NHN엔터테인먼트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와 함께 음악 이용권 할인 정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책 시행으로 이용자들은 추가 할인된 금액에 음악을 즐기고, 다양한 부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벅스의 음악 상품을 페이코로 자동 결제하면 3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자동 결제 시 주어졌던 ‘첫 3개월 할인’에 중복으로 반영되며, 연 3회 가능하다. 벅스의 대표 음악 상품인 ‘듣기+스마트폰 저장’을 페이코로 자동 결제할 경우, 정상가 월 9,900원에서 자동 결제 할인과 페이코 추가 할인을 적용해 월 3,100원까지 저렴해진다.
 
벅스 측은 “포인트 차감과 같은 제약 없이 페이코로 자동 결제만 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라며, “정당한 방법으로 음악을 이용하는 회원에게 계속해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벅스 자동 결제 회원이라면 누구나 ‘벅스 멤버십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몰 방식으로 음향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스타벅스, 커피빈,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 전문점 20% 할인 혜택과 매달 벅스에서 선정한 5곡의 고음질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음원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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