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지난 18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PK'의 정식 출시 3주년을 맞아 유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삼국지PK' 유저간담회는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M-CUBE(엠큐브)에서 모던 파티 스타일로 진행되었다.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의 유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간담회에서는 '삼국지PK'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참여 유저에게 공개하는 시간이 마련돼 유저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포스트잇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은 유저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삼국지PK 골든벨'에서는 3년 동안 게임을 오랜 시간 즐긴 만큼 어려운 질문에도 무난히 답을 맞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3년 동안 게임을 즐긴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는 '샤오미 미밴드2'를 증정하고, 이벤트를 통해서는 쿠션 안마기와 드론, 태블릿PC 등도 제공됐다.
서비스 3주년을 맞은 '삼국지PK'는 이펀컴퍼니의 대표 모바일 타이틀이다. 24시간 언제든지 질길 수 있는 대규모 국가전과 박진감 넘치는 PvP 전투로 많은 유저들의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삼국지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삼국지PK에 애정을 가지고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라며, "3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삼국지PK를 사랑해준 유저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유저분들이 함께하실 수 있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고자 한다. 항상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고민하고 있으니 지금처럼 많은 사랑 지속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