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 세계관 및 게임 원화 공개

등록일 2017년04월14일 14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는 레이드몹(대표 지용찬)이 개발하고 자사가 5월 중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루디엘'의 세계관 및 게임 원화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세계관 및 게임 원화를 통해 '루디엘'에 등장하는 두 종족의 분열에 대한 이야기와 7개의 특색 있는 맵을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오니아의 생명이 창조되었다고 알려진 기원의 평원, 7군웅 중 하나인 엘로이즈가 거주하고 수련하는 부서진 해안, 대폭발로 그 모습을 드러낸 유적지 침식의 산맥 등 정글, 바다, 황무지, 빙하 지역 등을 탐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 속에서 일곱 군웅도 만날 수 있다. '루디엘' 스토리 초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홍련의 소니아는 잃어버린 지역에 봉인되어 있던 기억을 잃은 군웅으로 스토리 초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치유를 담당하는 군웅 순백의 이브는 아름다운 외모와 RPG에서 중요한 역할인 힐러 역할을 맡는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게임 속에서 직접 접하게 될 세계관과 지역을 미리 만나보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보시기 바란다"며, "게임성 위에 덧입힌 세계관이 아닌, 탄탄한 세계관 위에 쌓아 올린 게임성을 통해 완벽한 모바일 RPG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5월 출시 예정인 '루디엘'은 자체 사전 예약 페이지를 개설해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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