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게임 방치형 모바일게임 '해전25시' 사전예약 실시

등록일 2017년04월14일 17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채플린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해전25시'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금일(14일)부터 실시한다.
 
'해전25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국내 최초 노터치 전함 RPG이다. 유저가 자신의 캐릭터를 생성하면 오토시스템으로 전함 간의 전투가 진행되며, 실시간 전함 PVP, 지원 시스템, 연맹 시스템, 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전투한 유저를 원수로 추가해 PK와 약탈을 진행하는 '원수 시스템' 등으로 기존의 해전게임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채플린게임 임지훈 PM은 "'해전25시'는 시간에 쫓겨 터치할 시간도 없는 유저들을 위한 세컨드게임으로 손색이 없다"라며 "방치형 게임의 매력에 푹 빠지실 수 있도록 정식 출시까지 서비스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채플린게임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물자상자·열쇠, BOSS 도전권, 금화 등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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