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요괴', 길드 시스템 '연합'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4월25일 15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자사의 수집형 전략 모바일 RPG '요괴(개발사 플로피게임즈)'에 길드 시스템 '연합'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추가된 길드 시스템 '연합'은 이용자가 게임 내 친구들과 함께 콘텐츠를 즐기고, 게임 내 각종 재화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팀레벨 10의 이용자는 200만 금화를 들여 '연합'을 창설할 수 있으며, 기존 창설된 '연합'에 가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연합'의 일원이 된 이용자는 해당 연합 내 이용자들의 플레이 결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금화와 캐릭터 경험치는 물론 공격력과 방어력까지 증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연합 레벨이 높아질수록 연합 효과도 높아진다.

또, '연합'에 가입해 활동하는 이용자는 연합 내에서 제공하는 연합 포인트를 통해 상점에서 소환권, 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차후 업데이트 예정인 공성전 등 다양한 길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영웅급 캐릭터의 전용 장비를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장비 승급석과 고대등급 장비 제작에 쓰이는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이벤트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요괴는 출시 후 많은 이용자분들께 게임성을 인정받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기준 톱 10에 안착한 상황"이라며 "더욱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요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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