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금일(27일) 창유닷컴코리아(Changyou.com Korea, 지사장 최혜연)와 자사의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2'의 IP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는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으로, 실시간 대전을 기반으로한 짜릿한 손맛과 버튼 3개만으로 가능한 손쉬운 조작을 통해 흥미진진한 길거리농구를 스마트폰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드필드와 스몰포워드, 슈팅카드, 파워포워드, 포인트가드 중 한 가지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육성 콘텐츠를 즐기며 기량을 높일 수도 있다.
특히, '프리스타일2: 플라잉덩크'는 중국 애플 앱스토어 출시 직후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고, 현재까지 10위권을 유지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창유닷컴코리아'는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2' IP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27일부터 사전예약 모집을 시작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창유닷컴코리아가 스포츠게임의 열풍을 몰고 온 자사의 '프리스타일2' IP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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