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라그나로크' 역대급 마블 영화 등극, 로튼토마토 신선도 최고 지수 달성

등록일 2017년11월02일 17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10월 25일 국내 개봉한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세계적 평점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하며 역대 마블 영화 중 최상위 지수를 기록하였다.

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신선도 지수인 92%를 제친 수치로 '토르: 라그나로크'가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라는 것을 입증했다.

종전 최고치는 9년 전 '아이언맨'이 기록한 94%로, 2012년 개봉한 '어벤저스' 92%, 2014년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91%를 능가하는 수치로, 특히 기존의 토르 시리즈보다도 월등히 높은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같은 뜨거운 기대에 부응하듯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미 개봉 첫 주에 전세계 수익 1억 9백만 달러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금주 안으로 전세계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지며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인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와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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