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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 열혈 시리즈 최신작 '열혈외전 멋지다! 코바야시' 정식 출시

등록일 2019년11월07일 14시21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이 오늘(7일) 열혈 시리즈의 최신작 '열혈외전 멋지다! 코바야시'를 PlayStation 4와 Nintendo Switch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로 출시했다.

 



 

'열혈외전 멋지다! 코바야시'는 '열혈경파 쿠니오군'의 개발자 '키시모토 요시하사'와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의 개발자 '모케케 세키모토'가 함께 기획 단계에서부터 협력하여 개발한 열혈 시리즈의 스핀오프 타이틀이다. '열혈경파 쿠니오군'의 주인공 '쿠니오'와 싸우는 냉봉 사천왕의 우두머리, '코바야시'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쿠니오의 배후에서 눈부시게 활약하는 코바야시의 숨겨진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열혈외전 멋지다! 코바야시' 게임 소개

 

게임 스토리
'다운타운 열혈 이야기' 사건 후의 이야기...


소동의 무대가 된 '냉봉 고교'에는 주변 고교 모두가 두려워하는 '냉봉 사천왕'이 군림하고 있었다.

그 정점이자 우두머리를 담당하는 남자 코바야시 마사오.
그에게는 또 하나의 얼굴이 있었다...

 

코바야시는 중학교 시절에 발생한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한 청년 미조구치와 만난다.
사실 미조구치는 미래에서 온 '시공관리관'으로 이 시공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의 조직'을 쫓고 있었다.

 

코바야시 안에서 '어떤 힘'의 편린을 발견한 미조구치는 둘이서 '악의 조직'을 물리치기 위해 동료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코바야시의 친구가 '악의 조직'에 납치되어 버린다.
침착해 보이는 코바야시였지만, 그의 마음은 분노에 불탄다...


친구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조직을 괴멸시키기 위해 코바야시는 "악의 조직"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플레이어의 행동과 선택으로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
이번 작품은 게임을 시작할 때 선택하는 플레이어 설정이나, 게임 내 코바야시의 행동으로 스토리 결말이 바뀌는 멀티 엔딩 시스템을 채용했다. 플레이어가 어떤 플레이를 하는 지에 따라,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혹은 연인의 청춘 스토리 등 20종류의 멀티 엔딩이 준비되어 있다.

 

시간을 되돌려 파워 업, 캐릭터 육성 요소
1회차를 클리어하더라도 미래에서 온 악의 조직의 계획을 막을 수 없으나, 미조구치의 신비한 힘으로 시간을 되돌려 악의 조직을 물리치고 계획을 저지하는 반복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악의 조직 간부를 쓰러뜨리고 얻는 ★(스타)를 사용하면 캐릭터의 능력을 올릴 수 있어 반복 플레이를 통해 최강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파트너와 함께 싸워 역경을 돌파하라, 2인 플레이 지원
플레이어는 주인공 코바야시를 조작하면서, 회복 스킬이나 더블 드래곤 형제 소환 등 서포트에 특화된 캐릭터 '미조구치'와, 강력한 전투 능력과 필살기를 가진 전투 특화 캐릭터 '쿠니오'를 동료로 사용할 수 있다. 게임 내 모든 시나리오는 2인 플레이로도 진행이 가능하므로 친구나 가족과의 협력 플레이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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