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혼렙:어라이즈', 신규 캐릭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 업데이트

등록일 2026년08월28일 09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활용해 프리즘을 다루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보유 스킬로는 ▲프리즘을 통해 빔을 반사시켜 적을 공격하는 '리플렉션 체인' ▲응집된 빛을 전방에 내려꽂아 공격하는 '루미너스 릴리즈' ▲다수의 프리즘으로 빛을 한 점에 집속시켜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보스를 처치하며 높은 점수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군주의 회랑'이 9월 3일 추가된다. 각 관문에서 다양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적이 강해지는 대신 보스 처치 시 더 높은 점수 획득이 가능하다. 

 

해당 콘텐츠는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 클리어 시 오픈되며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들이 무작위로 등장하고 랭킹에 따라 특별한 테두리와 칭호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히든 11, 12챕터 스토리의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 ▲성진우 전용 무기 SSR 수속성 '영도 설풍'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 진행 및 상위 난이도 추가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일부 성진우 무기 및 헌터, 아티팩트의 세트 효과 밸런스도 조정됐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