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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산업, 현대차 수소전기차 중동시장 진출... 1차 협력사 부각 '강세'

등록일 2020년09월28일 10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덕양산업이 강세다.


덕양산업은 28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82% 상승한 1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중동시장에 수소전기차를 수출하며 중동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대차 1차 부품 협력사인 덕양산업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소전기차를 수출하며 중동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대차는 27일 울산항에서 수소전기차 ‘넥쏘’ 2대,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대 등 총 4대를 선적해 사우디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한 넥쏘와 일렉시티 FCEV는 사우디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화학 기업인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로 인도된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사우디 아람코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사우디아라비아 내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넥쏘 및 일렉시티 FCEV는 향후 현지에서 시범 운행 등 실증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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