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스튜디오 독특한 콘셉트의 모바일게임 신작 '잉크캣마르코' 출시

등록일 2020년10월05일 17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나날이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잉크캣 마르코'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트로 애니메이션 아트 스타일이 특징인 '잉크캣 마르코'는 잉크병에서 탄생한 잉크 고양이 '마르코'가 잠든 만화가를 대신해 그림을 그려 완성한다는 콘셉트의 캐주얼 게임이다.

 

유저는 잉크 고양이 '마르코'가 되어 종이 위를 뛰어다니며 그림을 색칠할 수 있는데, 색칠을 방해하는 연필, 지우개 등의 몬스터를 잘 피해야 한다. 색칠에 성공하면 귀여운 만화 캐릭터가 완성된다.

 

게임을 진행하며 유저는 14종의 코스튬과 36종의 브러쉬, 12 종의 노트 등 다양한 스킨들을 획득할 수 있고 다양한 콘셉트의 그림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또한 이번 '잉크캣 마르코' 정식 버전에는 '컬러링 배틀모드'가 추가되었다. '컬러링 배틀모드'는 한 개의 그림을 두고 더 많이 색칠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닌텐도 스위치의 유명 IP '스플래툰'처럼 다른 팀과 컬러링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샐리의 법칙', '후르츠어택' 등 다양한 세계관과 아트, 스토리가 어우러진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 나날이스튜디오는 남녀노소가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족적인 게임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다양한 하이퍼 캐주얼 게임들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신작 '잉크캣 마르코'는 한손으로도 충분한 간단한 조작 방식과 아트 스타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