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원작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모탈 컴뱃', 1차 스틸 공개

등록일 2021년03월24일 10시54분 트위터로 보내기

 

오는 4월 8일 2D, IMAX, 4DX, 수퍼 4D 포맷으로 개봉하는 영화 '모탈 컴뱃'의 1차 스틸이 공개되었다. 치명적인 전투라는 제목처럼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게임 역사를 뒤흔든 최고 대전 격투 액션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모탈 컴뱃'은 어스렐름의 선택 받은 전사들과 아웃월드의 초고수, 우주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을 그린 R등급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임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려 영화 역시 찢고 터지는 화끈한 액션을 예고한다.

 

경기에서 승리한 자가 마지막 그로기 상태가 된 상대 캐릭터의 목숨을 완전히 빼앗는 타격 동작인, 각 캐릭터마다 다른 '페이탈리티' 기술은 '모탈 컴뱃'만의 시그니처 액션 시퀀스로서 세계 영화 팬들의 최고 기대 포인트이다.

 








 

이번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사이먼 맥쿼이드 감독은 “에드 분은 유니크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으로 매우 뚜렷한 브랜드를 창조해냈다. 그것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매우 큰 사랑을 받는다”면서 “영화는 조금 특별하게 잔혹하지만 재밌다. 꽤 많은 결투 장면들이 있는데 피도 많이 흘린다. '페이탈리티'는 '모탈 컴뱃'에서 매우 중요하다. 원작의 DNA를 잘 이어받아 원작 팬들과 새로운 팬들 모두 동일하게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시리즈를 대표하는 기존 캐릭터들과 이번 영화를 위해 창조된 새 캐릭터가 대전을 펼친다. 전 MMA 챔피언으로 가슴에 생긴 출생 표식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콜 영'은 새로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극의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끈다.

 








 

지구의 선택 받은 전사들을 제거하는 '서브제로'와 가족들이 잔인한 죽임을 당한 후 오직 복수를 위해 싸우는 '스콜피온'은 오리지널 최고 캐릭터로 각각 얼음과 불을 무기로 대적한다. 인간의 육체를 빌려 세상에 강림한 번개의 신이자 지구의 보호자 '레이든', 아웃월드의 강력한 마법사 '샹청'도 인기 캐릭터로 이들의 대결 또한 강력하다.

 

더불어 콜 영과 한 팀이 되는 '소냐 블레이드', '잭스', '리우 캉', '쿵 라오'와 이들과 맞서는 '케이노', '밀리나'의 대결이 영화 내내 펼쳐진다.

 

루이스 탄, 조 타슬림, 루디 린, 제시카 맥나미, 사나다 히로유키, 아사노 타다노부, 메카드 브룩스, 조쉬 로슨, 친 한, 맥스 황, 시시 스트링어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각국의 배우들이 실제 무술 고수들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트레이닝을 거친 후 액션 장면을 완성했다.

 

또한 '아쿠아맨', '컨저링', '인시디어스', '쏘우' 시리즈를 성공시킨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았다. '레지던트 이블' 등 다수의 게임 원작 영화를 쓴 그렉 루소와 '원더 우먼 1984', 개봉을 앞둔 마블 '샹치'를 쓴 데이브 캘러험이 각본을 담당했다.

 

새로운 액션 신화를 완성할 영화 '모탈 컴뱃'은 4월 8일, 2D, IMAX, 4DX, 수퍼 4D 등 다양한 상영 포맷으로 개봉한다.

 





 

STORY
R등급 액션의 신화, 피니시!
어스렐름과 아웃월드의 최강 챔피언들이 지구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서바이벌 대혈전 모탈 컴뱃.
MMA 격투 선수 콜 영은 대전을 앞두고 선택 받은 전사들을 사전에 제거하려는 서브제로의 공격을 받는다.
지구와 가족을 보호하고 자기 혈통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모탈 컴뱃 토너먼트에 참가해 죽음의 전투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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