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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여전한 인기 속 영화 '소울'도 화제, 홈초이스 3월 4주차 영화 방송 VOD 순위 공개

등록일 2021년04월01일 09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소울'과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에 등극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3월 4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소울'이 영화 VOD 1위를 차지했다.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개봉 직후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은 영화로,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에도 힐링을 선사 중이다.

 

2위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이 통하지 않는 한 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온갖 비리와 범죄를 다뤄 극도의 몰입감을 끌어 올렸다.

 

3위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2017년 개봉 영화 '저스티스 리그'를 처음 연출한 잭 스나이더 감독이 재촬영과 편집을 거쳐 완성했다. 배트맨 슈퍼맨 아쿠아맨 원더우먼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DC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오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코믹 액션 영화 '미션 파서블'과 스펙터클 생존 액션 영화 '몬스터 헌터'가 각각 4위, 5위에 올랐다. 단조로운 일상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액션 영화가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작이 눈에 띈 영화 순위와 달리 방송 VOD 순위는 견고했다.

 

'펜트하우스2'는 5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달성했다. 주단태(엄기준)를 향한 심수련(이지아)의 복수극이 절정에 도달한 가운데, 단 한 회 남은 시즌2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들의 열연과 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드라마 '마우스' '빈센조' '괴물'이 나란히 2위, 3위, 4위에 올랐다. 각 드라마 속 빌런의 존재감이 시청자들을 압도하면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5위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믿었던 친구들에게 죽음까지 내몰렸던 한 여인이 복수를 다짐하고 돌아와 송두리째 빼앗긴 인생을 되찾는 이야기다. 일일드라마만의 빠른 전개와 예측을 불허하는 반전 요소들로 인기를 끌며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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