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스펠카드 4종 업데이트

등록일 2021년05월21일 10시2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스펠카드 4종을 업데이트했다. 

 

새롭게 추가된 스펠카드는 '소생의 피닉스', '깨달음의 아미타', '천둥의 불칸', '처형의 아이언 메이든' 등 4종이다. 스펠카드는 게임에 다양한 재미와 변화를 주기 위한 시스템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시작하거나 불리한 전투를 반전시키는 등 출전 용병의 장점을 극대화하거나 단점을 보완하는 기능을 헌다. 

 

스펠카드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9일까지 게임에 출석하면 스펠카드로 교환 가능한 재화 '슈타인 잉크'를 보상으로 제공, 이를 이용하여 원하는 스펠카드를 받을 수 있고, 전설 계약서, 고급 계약서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편의성 개선을 위한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먼저, 능력 강화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될 경우 최대 6회 까지 한 번에 진행되고, 용병 인벤토리에서 각 콘텐츠에 사용되고 있는 용병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여기에 채팅 채널을 언어별로 구분, 월드 통합 후 여러 언어가 섞여 노출되던 부분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 5성 지원형 용병 '베니카'의 '신입생 베니카 코스튬'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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