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HAEGIN, 대표 이영일)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이용자들이 실제 프로야구와 더욱 긴밀하게 호흡할 수 있는 ‘팬클럽’ 시스템의 도입이다. 팬클럽은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당일 열리는 실제 KBO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승부예측’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예측 적중에 따라 전용 코인을 얻으며, 이를 팬클럽 상점에서 구단 성장에 필요한 핵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팬클럽 시스템은 야구 시청하며 즐기는 야구팬 필수템”이라는 게임의 가치를 극대화한 것으로, 중계를 보는 즐거움에 직접 참여하는 짜릿함까지 더해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구 팬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레전드급 콘텐츠도 대거 보강됐다. 기아 윤석민·장성호, 키움 박병호, NC 테임즈, SSG 추신수 등 KBO를 상징하는 신규 레전드 선수 카드 9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빙그레 이글스(’86), 청보 핀토스(’87), 태평양 돌핀스(’89) 등 과거 프로야구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전설 등급 유니폼 3종과 기아(’12) 특별 유니폼이 업데이트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전략적 깊이를 더하기 위한 시스템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기존 단일 구단 중심의 팀덱 체제를 ‘베어스(두산·OB)’, ‘타이거즈(기아·해태)’, ‘트윈스(LG·MBC)’ 등 구단의 역사를 관통하는 ‘그룹 팀덱’으로 전면 개편했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시대별 선수들을 보다 자유롭고 유기적으로 조합하여 최강의 드림팀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스테이지 패배 시 자동 재도전 기능 ▲팀 훈련 최대 1,800단계 확장 ▲길드 최대 인원 50명(레벨 상승 시) 확대 및 관리 기능 강화 ▲보관함 최대 800칸 확장 등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일부 선수의 특화 모션 및 페이스를 추가하고 데이터 시각화 UI를 개선하는 등 디테일한 완성도를 높였다.
해긴 관계자는 “이번 첫 대규모 업데이트는 야구 팬들이 경기 중계와 함께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팬클럽’ 승부예측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며, “KBO의 역사를 잇는 그룹 팀덱과 레전드 선수 영입을 통해 ‘2026 프로야구 GO!’가 야구 시즌의 진정한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9일부터 ‘봄 맞이 성장 미션’ 및 ‘누적 결제 이벤트’ 를 시작하며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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