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의 게임 내 43번째 레스토랑인 '냉면 식당' 컨텐츠의 오픈을 기념하여, 금일(10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 '평양냉면 고메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5일까지 마이리틀셰프와 제휴를 맺은 식당에서 대표 메뉴 주문시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하는 평양냉면 고메위크 이벤트 팝업창을 직원에게 보여주면 식당별로 서비스 메뉴를 테이블당 1회 무료 제공한다. 평양냉면 고메위크 참여 업체는 서관면옥, 한우다이닝 울릉, 경평면옥, 봉밀가, 양각도(상암점/일산점) 총 5곳이며 서비스는 상이하다. 서관면옥은 녹두전 1장, 한우다이닝 울릉은 냉면 육수 1캔, 경평면옥은 음료 1캔, 봉밀가는 메밀전 혹은 비빔평양냉면(소), 양각도는 음료 1캔을 제공한다. 또한, 팝업창에서 제휴 업체의 소개 페이지 및 스마트스토어 방문 시 젬 아이템을 선물한다. 추가적으로 기간 내 '마이리틀셰프' 게임 내에서 펼쳐지는 '고메위크 셰프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 젬과 코니 아이템을 선물한다.
마이리틀셰프의 라이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심혜민 프로덕트 매니저는 “최근 2030에게 가장 힙한 문화가 된 평양냉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설레인다”며 “새롭게 오픈한 냉면 하우스의 오픈과 동시에 재미있는 게임도 즐기고, 평양냉면 고메위크를 통해 평양냉면에 서비스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냉면 맛집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에게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 일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2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한 저력을 발휘하며 국내 요리 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는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의 협력을 통해 재미있고 독창적인 여름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계속해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